풍수해보험 가입조건 및 가입방법: 정부 지원 70%에서 최대 100%!

요즘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사태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미리 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놔야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풍수해보험입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일반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서 보험가입자가 부담하여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함으로써 국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 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 입니다. 지금부터 풍수해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풍수해보험 가입조건

가입조건은 따로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주택의 소유자이든 세입자이든 모두 가입 가능하며 단독주택, 공공두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ㆍ공장 건물, 시설 및 집기ㆍ비품, 기계, 재고자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가입이 가능합니다.

 

풍수해보험 보험료 정부 지원율

보혐료의 정부 지원율은 70%~100%까지 지원을 합니다. 물론 100%의 경우는 특별한 경우에 해당하고 일반적인 경우는 70%~92%까지 정부에서 보험료를 지원해줍니다. 일반인의 경우는 70% 정부에서 보조를 해주므로 30%의 보험료를 부담하면 됩니다. 차상위 계층의 경우는 22.5%, 기초생활수급자 재해취약지역 대상자는 13.5%의 보험료를 부담하면 됩니다. 다만 지자체에서 최대 추가지원을 할 경우는 최대 보험료의 92%까지 지원 되오니 본인 거주지 지자체에 문의하시어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정부에서 100%지원하는 경우는 조건 두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하는데 첫번째로는 풍수해보험금을 보상받은 이력이 있는 주택이거나 풍수해로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주택, 풍수해보험법 제23조제2학 각 호의 지역 내 주택에 해당하여야 하며 두번째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거주하는 경우나 한무보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가 거주하는 경우입니다. 이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므로 본인의 상황을 잘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온실, 소상공인의 상가ㆍ공장의 경우는 위와 동일하게 지자체의 최대 추가지원 시 92%까지 지원되며 100%의 지원은 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단독주택 80㎡(24평) 기준 보험료/보험금 예시(정부지원 70%) – 총보험료: 연50,100원/ 정부지원 연35,100, 주민부담 연15,000원
  • 보험금 규모: 소파 1,800만원/ 반파 3,600만원/ 전파7,200만원

 

풍수해보험 대상재해

대상재해는 태풍ㆍ홍수ㆍ호우ㆍ강풍ㆍ풍랑ㆍ해일ㆍ대설ㆍ지진(지진해일)의 자연재난에 대해 보상 가능합니다.

 

풍수해보험 가입대상 시설물

가입대상시설물로는 주택(단독, 공동)과 그에 따른 동산,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소상공인의 상가ㆍ공장 등입니다.

 

풍수해보험 가입문의

본인이 거주하는 지자체에 재난관리부서, 읍ㆍ면ㆍ동사무소(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풍수해보험 판매 7개 민감보험사로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 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정부 보험료 지원율은 지자체에 문의하시고 기타 보장내역이나 보장금액은 본인이 원하시는 보험사에 연락하시어 확인하시면 됩니다. 다만 지자체에서 단체로 가입하는 단체가입형에 경우 지자체에서 정하는 보험사가 따로 있으므로 지자체에 문의 후 해당 보험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풍수해보험 보상하지 않는 경우

풍수해보험으로 보상하지 않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보험계약자, 피보험자(법인인 경우에는 그 이사 또는 법인의 업무를 집행하는 그 밖의 기관)또는 이들의 법정대리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
  • 피보험자에게 보험금을 받도록 하기 위하여 피보험자의 세대를 같이하는 친족 및 고용인이 고의로 일으킨 손해
  • 풍수해가 났을 때 도난 또는 분실로 생긴 손해
  • 보험 목적의 노후 및 하자로 생긴 손해
  • 풍수해로 생긴 화재, 폭발 손해
  • 추위, 서리, 얼음, 우박으로 인한 손해
  • 축대, 제방 등의 붕괴로 인한 손해, 단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이 이 약관에 의하여 보상되는 사고일 때에는 보상
  • 침식활동 및 지하수로 인한 손해
  •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으로 인한 손해
  • 온실의 단순 피복재(비닐 등) 파열
  • 소파 미만의 손해(주택의 경우 침수는 보상)
  • 전쟁, 내란, 폭동, 소요, 노동쟁의 등으로 인한 손해

 

풍수해보험 해지

보험계약자는 손해가 발생하기 전에는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타인을 위한 계약의 경우에는 타인의 동의를 얻거나 보험증권을 소지한 경우에 한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풍수해보험 가입하러 가기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요즘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 UN에서는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는 끝났고 끓는 지구(Global Boiling)의 시대로 전환을 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앞으로는 더 많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내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정부에서 국민들의 재산보호를 위해 풍수해보험이라는 아주 좋은 제도를 운영중에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해당 지자체에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풍수해 보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돈되는 정보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후리스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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