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소상공인정책자금(소공인특화자금) 신청대상 및 신청방법: 기업 당 총 5억원 대출!

소상공인 정책자금(소공인특화자금)이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정책자금으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정책 대출입니다. 소상공인(작은 상점, 가게, 사업자 등)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경영안정을 위하여 정부에서 지원하는 대출입니다. 소상공인들은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통해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 받을 수 있고 경영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제도 중 하나입니다. 지금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중 소공인특화자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소공인특화자금) 신청대상

소공인특화자금의 신청 대상은 소상공인 모두가 해당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상공인 중 제조업을 영위하는 분들을 위한 금융 상품입니다. 다른 업에 종사하시는 소상공인 분들은 다른 상품을 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소공인특화자금) 용도

자금의 용도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로는 운전자금이고 두번째로는 시설자금 입니다. 운전자금의 경우는 원ㆍ부자재의 구입 비용 등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이 해당되고 시설자금의 경우는 생산설비, 시험검사장비 등의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이 해당됩니다. 즉 시설자금의 경우는 기업의 규모를 키우기 위한 투자로 보시면 됩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소공인특화자금) 지원내용

대출금리의 경우는 변동금리는 적용하고 있으며 2023년 3분기 기준 연 4.07%로 일반 시중 은행에 비해 저렴한 편입니다. 대출신청일 기준 이용 중인 직접대출 거치기간이 종료되어 원금분할상환 중이면서 최근 3년 이내 10일 이상 연속된 연체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연 01.%p의 우대금리를 적용 하오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한도의 경우 기업 당 총 5억원 이내에 대출이 가능하지만 운전자금의 경우는 연간 1억원 이내입니다. 다만, 수출 소공인은 운전자금 한도가 연간 2억원 이내이니 수출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이점 고려하시어 추가 대출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운전자금의 대출 기간은 5년 이내이며 시설자금의 대출기간은 8년 이내입니다. 상환방식은 거치기간 경과 후 상환기간 동안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하시면 되오니 연체 없이 상환 하시어 우대금리 적용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소공인특화자금) 신청 및 접수

2023년 8월 접수기간은 8월 1일(화) 9시 ~ 2023년 8월 7일(월) 18시 까지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소공인특화자금의 경우는 매월 초에 신청 기간이오니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에 접수하시어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접수 방식의 경우는 자금의 용도 및 사업형태에 따라 상이하므로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시설자금은 주된 사업장의 심사전담센터에서만 접수 가능합니다.

자금용도 사업형태 접수방식
운전자금 개인사업자 온라인 신청ㆍ접수 및 전자약정
법인사업자 온라인 신청ㆍ접수 및 센터방문 대면약정
시설자금 개인사업자 센터방문 신청ㆍ접수 및 대면약정
법인사업자

신청 및 접수 시 유의사항으로는 동일 접수기간(회차)에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동시 신청ㆍ접수가 불가합니다. 또한 대출신청 전 사전 자가진단을 통해 대출신청 가능여부 판단 후 신청 하시길 바랍니다. 대출신청 접수는 대표(이사)자 본인만 가능하지만 부득이한 사유로 대표(이사)자 부재 시 위임장(위임내용 포함), 대표(이사)자 (법인)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지참하여 대출신청서류 대리 제출 가능합니다.(다만 향후 대표(이사)자 본인 확인 절차 등 필요)

 

소상공인정책자금(소공인특화자금) 신청하러 바로가기

 

지금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중 소공인특화자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대출신청ㆍ접수와 함께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신용도, 재무상태, 상환능력 등을 종합평가하여 대출대상 기업 및 대출한도를 결정한 후 직접 대출을 시행합니다. 코로나19 이후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 제조업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소공인특화자금을 통해 경영의 안정을 도모하고 삶의 터전을 지켜나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돈되는 정보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후리스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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